El Condor Pasa (철새는 날아가고) - Simon&Garfunkel (사이먼 / 가펑클)
2018. 7. 11. 21:12ㆍ팝송의 세계
El Condor Pasa (철새는 날아가고) - Simon&Garfunkel (사이먼 / 가펑클)
I'd rather be a sparrow than a snail
달팽이 보다는 새가 되고 싶네요
Yes I would, if I could, I surely would
그래요 할 수만 있다면 정말 그러고 싶어요
I'd rather be a hammer than a nail
못이 되는 것 보다 망치가 되고 싶네요
Yes I would, if I only could, I surely would
그래요 단지 할 수만 있다면 정말 그러고 싶어요
Away, I'd rather sail away
저 멀리 차라리 저 멀리 날아가버리고 싶어요
Like a swan that's here and gone
여기 있다가 사라져버린 백조처럼
A man gets tied up to the ground
사람들은 땅에서만 살 수 있도록 한것은
He gives the world its saddest sound
세상을 창조할 때 가장 슬픈 일이었어요
Its saddest sound
가장 슬픈 일이죠
I'd rather be a forest than a street
도시의 거리 보다는 숲이 되고 싶네요
Yes I would, if I could, I surely would
그래요 할 수만 있다면 정말 그러고 싶어요
I'd rather feel the earth beneath my feet
두발 아래 흙의 감촉을 느끼고 싶어요
Yes I would, if I only could, I surely would
그래요 단지 할 수만 있다면 정말 그러고 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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